익산시 설 앞두고 농.수산물 표시 점검나서……

익산시 설 앞두고 농.수산물 표시 점검나서..

전통 재래시장과 일반음식점등 462개소 대상 –

익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적으로 점검해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사수에
나선다.
시민에 안전한 농.수산물 제수 용품 구입을 위해 다음달 8일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소속 명예감사원과 함께 대대적인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원산지 표시 위반사항 발생 시
경미한 위반사항은 시정명령 또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원산지 거짓 표시
행위 등의 중대 사항 위반의 경우에는
경찰서에 고발 조치한다고 밝혔다.

김영진 기자